[‘부천시민연합’ 주관] 제136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11월 21일(수) 1362차 수요시위는 우리 단체(부천시민연합)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20여명의 시민연합 회원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정부는 화해.치유재단의 해체를 발표했습니다.

그 영향인지 수요시위 현장에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재단의 해체는 이제 시작일 뿐 입니다. 2015 ‘한일위안부합의’의 실질적 폐기가 동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보상이 제대로 이뤄져야 합니다.

부천시민연합도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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