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비례대표제로 판을 갈자! 여의도 불꽃 집회

현재 국회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선거개혁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두 거대 양당은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병립형과 연동형을 혼합하자” “기본적인 입장은 동의한다” 등의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제는 사회의 균열과 갈등, 그리고 사회의 다원적 이익과 의사를 대표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대표성을 구현하는 데 분명히 우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대표성이 떨어지는 현행 선거제(소선거구제)를 다수의 의견이 대표될 수 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꿔야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지금이 이를 개혁할 수 있는 적절한 시기입니다.

12월 15일(토) 여의도에서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불꽃 집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020년 총선 때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참석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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