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7주기, 기억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그 세월만은 잊지 않도록”

부족한 실력이지만 추모의 마음을 담아 두 개의 기억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거창한 작품은 아니지만 오고 가는 사람들이 보면서 그 날의 아픔을 나누고 기억할 수 있게 단체 사무실 앞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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