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및 활동내용

부천시민연합
인본주의와 상생의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권과 평화, 도시와 환경, 그리고 민족의 화해 등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회원과 시민들의 참여로 가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부천시민연합은
나눔과 살림의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한 부천과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음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지방정부 개혁운동 
지방의회 감시운동, 기초단체(부천시) 감시운동

– 지역투명성 제고 운동 
부천지역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반 사업 진행-부정부패신고센타 운영

– 평화통일운동
  통일운동을 평화운동으로 전환하여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 위한 지역차원의 운동 진행

– 지역현안 연대사업
  부천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한 대응 및 연대조직체의 구성 및 지원, 협력 사업

– 원미산살리기시민모임
  부족한 부천시의 녹지축을 지키기 위한 환경생태보전운동

– 여성회
  아동과 여성의 인권은 하나” 를 모토로 여성주의 중심의 교육프로그램 및 자치활동과
태국 메솟 지역의 여성과 어린이를 돕기 위한 국제연대 활동

-부설 부천시민교육센터
책읽는사회만들기, 민주시민교육, 평생교육을 통한 민주시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 부설 문화공간
건강한 지역문화 보급 및 활동 공간 제공 사업 – 부설 어린이공부방(지역아동센터)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에게 지역사회안에서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제공 – 부설 시민생활협동조합 생활 속 자치와 협동의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소비자공동체 운동

 

부천시민연합은  모체가 되었던
한길노동연구소, 부천사랑청년회, 한백누리청년회, 한누리노동청년회가 주축이 되어

94-95년 북한동포돕기 운동을 주도하여 당시 2억의 물품과 모금을 진행,
96년 시민 3만명이 참가한 통일음악회,
97년 상동, 오쇠동 철거민들의 주거권 보장운동,
98년 IMF 당시 실업극복부천시민운동본부 구성, 오곡동 소각장 반대운동, 내동가스 폭발 선보상 및 가스안전시민대책위,
99년 노동, 청년, 사회단체들과 지역시민운동의 근간을 이루었던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결합하여 부천시민연합으로 통합하면서 부천시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지방의회 감시운동,
2000년 부천총선시민연대, 부천지역공부방연합회 구성 참여,
2001년 살기좋은마을만들기 운동 전개, TV실내경마장 완전 철거를 위한 대책위 구성,
2002년-2003년 2차 놀이시설 건립 반대운동, 원미산 청소년수련관 건립 반대운동,
2004년 다양한 공익적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회관건립운동 등

매년 시민들의 권익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준비하며
노력해 왔습니다.